어디?여기! 안내

문콕 당했을 때 목격자 찾는 법

흠집은 작아도 절차는 같습니다.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차를 옮기기 전에 찍으세요

차를 움직이는 순간 현장이 사라집니다. 옮기기 전에 찍어야 합니다.

주변을 눈으로 훑으세요

나중에 "그때 어디에 카메라가 있었더라" 하면 늦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주차된 차를 손상시키고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고 간 것은 도로교통법상 처벌 대상입니다. 112 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신고 접수번호를 꼭 받아 두세요. 보험 처리와 CCTV 요청에 쓰입니다.

목격자를 찾는 가장 빠른 길

그 시간에 그 주차장에 있던 사람은 대개 같은 동네 사람입니다. 어디? 여기!에 주차 손괴로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올릴 때 피해 사진과 자동차등록증이 필요합니다. 경찰 신고번호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이어서 보면 좋은 글

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