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 당했을 때 목격자 찾는 법
흠집은 작아도 절차는 같습니다.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차를 옮기기 전에 찍으세요
차를 움직이는 순간 현장이 사라집니다. 옮기기 전에 찍어야 합니다.
- 손상 부위 가까이 한 장, 멀리 한 장
- 내 차 번호판이 함께 나오는 사진
- 주차 위치 전체가 보이는 사진
- 옆 칸에 차가 있었다면 그 차까지 나오게
주변을 눈으로 훑으세요
- 천장·기둥의 CCTV 위치
- 옆에 세워진 차의 블랙박스 유무
- 주차장 입구 차단기 카메라
나중에 "그때 어디에 카메라가 있었더라" 하면 늦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주차된 차를 손상시키고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고 간 것은 도로교통법상 처벌 대상입니다. 112 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신고 접수번호를 꼭 받아 두세요. 보험 처리와 CCTV 요청에 쓰입니다.
목격자를 찾는 가장 빠른 길
그 시간에 그 주차장에 있던 사람은 대개 같은 동네 사람입니다. 어디? 여기!에 주차 손괴로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올릴 때 피해 사진과 자동차등록증이 필요합니다. 경찰 신고번호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