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얼굴·번호판이 찍혔을 때
올려도 되는지, 어떻게 가려야 하는지.
원칙
증거로 남기는 원본은 그대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촬영 시각과 위치 정보(EXIF)를 지우면 증거로서 힘이 약해집니다.
문제는 남에게 보여 줄 때입니다. 공개되는 화면에는 다른 사람의 얼굴과 번호판이 나오면 안 됩니다.
어디? 여기!가 다루는 방식
- 원본 — 비공개 보관. 화면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 공개본 — 따로 만들어 보여 줍니다.
반려동물·발견 글은 "얼굴·번호판 없음"을 확인하면 바로 공개됩니다. 주차 손괴와 사고 목격영상은 가린 뒤에만 올라갑니다.
가리는 법
- 사진을 고르고 [가리기]를 누릅니다.
- 가릴 곳을 손가락으로 훑습니다.
- [가리고 계속]을 누르면 그 자리가 되돌릴 수 없게 뭉개집니다.
가린 곳이 하나도 없으면 공개되지 않습니다. 실수로 그냥 넘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AI 마스킹이 붙으면 AI 가 가릴 곳을 제안하고 사람이 확인하는 순서로 바뀝니다. 확인 없이 자동으로 게시되는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