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사진에 얼굴·번호판이 찍혔을 때

올려도 되는지, 어떻게 가려야 하는지.

원칙

증거로 남기는 원본은 그대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촬영 시각과 위치 정보(EXIF)를 지우면 증거로서 힘이 약해집니다.

문제는 남에게 보여 줄 때입니다. 공개되는 화면에는 다른 사람의 얼굴과 번호판이 나오면 안 됩니다.

어디? 여기!가 다루는 방식

반려동물·발견 글은 "얼굴·번호판 없음"을 확인하면 바로 공개됩니다. 주차 손괴와 사고 목격영상은 가린 뒤에만 올라갑니다.

가리는 법

  1. 사진을 고르고 [가리기]를 누릅니다.
  2. 가릴 곳을 손가락으로 훑습니다.
  3. [가리고 계속]을 누르면 그 자리가 되돌릴 수 없게 뭉개집니다.

가린 곳이 하나도 없으면 공개되지 않습니다. 실수로 그냥 넘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AI 마스킹이 붙으면 AI 가 가릴 곳을 제안하고 사람이 확인하는 순서로 바뀝니다. 확인 없이 자동으로 게시되는 일은 없습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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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