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사고 블랙박스 영상 구하는 법

남의 영상을 부탁하는 일입니다. 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시간이 가장 큰 적입니다

블랙박스는 보통 1~2주면 덮어씁니다. 사고가 난 날 바로 움직여야 합니다. 일주일 뒤에 찾기 시작하면 이미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에게 부탁하나

부탁할 때 쓰는 말

막연히 "영상 좀 주세요"보다, 언제·어디서·무엇을 찾는지를 좁혀 말해야 응답이 옵니다.

한 번에 알리는 방법

한 사람씩 찾아다니기는 어렵습니다. 어디? 여기!에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습니다.

받은 영상은 촬영 시각·원본 해시와 함께 증거로 남습니다. 사례금을 걸 수도 있고, 0원으로 두셔도 됩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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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