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긁히고 갔을 때 — 첫 30분
30분 안에 이것만 하면 나중이 훨씬 쉬워집니다.
0~5분: 사진
손상 부위를 가까이·멀리, 그리고 내 번호판이 함께 나오게. 차를 옮기기 전에.
손상 높이와 방향을 알 수 있게 옆에서도 한 장 찍어 두면 가해 차종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5~15분: 주변 확인
- 천장·기둥 CCTV 위치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 양옆·앞뒤 차량의 블랙박스 유무를 봅니다.
- 주차장 관리사무소 위치와 운영 시간을 확인합니다.
15~30분: 신고와 요청
- 112 또는 경찰서에 신고하고 접수번호를 받습니다.
- 관리사무소에 CCTV 확인을 요청합니다. 시간대를 좁혀서 말하면 빠릅니다.
- 보험사에 사고 접수를 합니다(수리 여부는 나중에 정해도 됩니다).
그리고 동네에 알리세요
CCTV 가 사각이면 남는 것은 그때 그곳에 있던 사람의 블랙박스입니다. 어디? 여기!에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받은 영상은 사건에 증거로 남고, 가해 차량을 특정하면 성사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