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자차로 먼저 고칠까, 가해자를 찾을까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순서만 알면 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차량손해로 먼저 수리하고, 나중에 가해자를 찾으면 보험사가 그쪽에 청구(구상)합니다. 기다렸다가 못 찾으면 시간만 버립니다.

다만 자차로 처리하면 자기부담금이 들고 보험료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해자를 찾으면 그 부분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으니 찾는 노력은 계속하는 편이 낫습니다.

보험사에 물어볼 것

보험 조건은 상품과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론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수리 전에 남길 것

고치고 나면 증거가 사라집니다. 수리 전에 손상 부위를 여러 각도로 찍고, 견적서를 받아 두세요.

어디? 여기!에 올린 사건에는 원본이 해시와 함께 보관됩니다. 나중에 "언제 찍은 사진인지"를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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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