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고양이를 잃어버렸을 때 — 개와 다르게 찾아야 합니다

고양이는 멀리 가지 않고 숨습니다. 찾는 방법이 다릅니다.

고양이는 도망이 아니라 은신을 합니다

놀란 고양이는 달리기보다 가장 가까운 어둡고 좁은 곳에 들어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소리를 내면 자기 위치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넓게 도는 것보다 가까운 곳을 낮게 훑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를 봐야 하나

손전등을 바닥 높이에서 비추면 눈이 반사됩니다. 낮보다 밤에 조용할 때 찾기 쉽습니다.

냄새로 부르기

쓰던 화장실 모래, 담요, 밥그릇을 현관 앞이나 사라진 자리에 두세요. 씻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평소 여는 간식 봉지 소리를 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웃에게 부탁할 것

고양이는 남의 집 베란다나 창고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들어갈 수는 없으니 부탁해야 합니다.

어디? 여기!에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사진과 "베란다·창고를 한 번만 봐 주세요"라는 부탁을 함께 적어 두세요.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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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