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과실 비율이 억울할 때 영상으로 뒤집기

장면 하나가 비율을 바꾸는 일이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

보험사가 정한 비율의 근거를 물어보세요. 어떤 기준을, 어떤 사실관계에 적용했는지를 알아야 무엇을 뒤집어야 할지 보입니다.

사실관계가 틀렸다면 영상이 답입니다. 기준 적용을 다투는 것이라면 손해사정사·변호사의 영역입니다.

어떤 장면이 힘을 갖나

편집본보다 원본 그대로가 낫습니다. 앞뒤를 잘라내면 오히려 신뢰를 잃습니다.

영상이 없다면

내 블랙박스에 안 찍혔어도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차에는 찍혔을 수 있습니다. 1~2주 안에 찾아야 합니다.

어디? 여기!에 사고 목격영상으로 올리면 동네에 알림이 갑니다. 사고 일시·장소·상황을 구체적으로 쓸수록 정확한 제보가 옵니다.

받은 영상을 쓰는 법

  1. 보험사 담당자에게 제출하고 재산정을 요청합니다.
  2.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분쟁조정 절차를 문의합니다.
  3. 금액이 크면 손해사정사·변호사와 상의합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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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