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잃어버린 물건(지갑·휴대폰)은 어디에 신고하나

지금 어디? 여기!의 카테고리는 아니지만, 순서는 알려 드립니다.

먼저 할 일

  1. 잃어버린 장소의 관리 주체에 먼저 연락합니다 — 지하철 유실물센터, 버스 회사, 매장.
  2. 경찰청 유실물 종합안내(lost112)에 신고·조회합니다.
  3. 카드사에 분실 신고를 합니다.
  4. 휴대폰이라면 통신사에 분실 신고를 하고 기기 찾기 기능을 켭니다.

신분증이 함께 들어 있었다면

명의도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분실 신고, 금융권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 등록을 함께 알아보세요.

어디? 여기!에서는

지금은 반려동물 실종 · 주차 손괴 · 사고 목격영상 · 발견했어요 네 가지를 다룹니다. 물건 분실은 아직 카테고리에 없습니다.

카테고리는 설정으로 늘리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필요가 확인되면 순서대로 열 예정입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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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