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사고 직후 현장에서 찍어야 할 사진

나중에 다시 찍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다친 사람이 있으면 119 가 먼저입니다. 2차 사고 위험이 있으면 갓길로 피하고 비상등·삼각대를 놓으세요. 사진은 그다음입니다.

차를 옮기기 전에

이 네 가지는 차를 옮기면 영영 사라집니다.

그다음

사람 얼굴이 찍혔다면

증거로 쓰는 원본은 그대로 두되, 남에게 보여 줄 때는 얼굴과 번호판을 가려야 합니다.

어디? 여기!는 사진을 두 벌로 다룹니다. 원본은 비공개로 보관하고, 공개용은 가린 사본을 따로 만듭니다. 주차 손괴·사고 목격영상은 가리지 않으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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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