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잃어버렸을 때 — CCTV 요청 순서
관리사무소에 무엇을 어떻게 부탁해야 하는지.
먼저 시간을 좁히세요
CCTV 는 "언제쯤"이 없으면 보여 주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시각과 사라진 것을 안 시각 사이를 먼저 적어 두세요.
그 사이 30분 단위로 좁혀 두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관리사무소에 부탁할 때
-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상황을 설명합니다. 전화보다 직접 가는 편이 빠릅니다.
- 동·호수, 시간대, 아이 사진을 보여 줍니다.
- 출입구·엘리베이터·주차장 입구 순으로 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CCTV 영상에는 다른 사람이 찍혀 있어 관리주체가 바로 보여 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화면을 같이 보며 확인하는 방식은 대개 가능합니다. 무리하게 요구하기보다 사정을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경비실과 이웃
경비 근무자는 동네를 가장 많이 봅니다. 사진을 보여 주고 부탁해 두세요.
단지 안 커뮤니티나 엘리베이터 게시판도 효과가 있습니다. 어디? 여기!에 올리면 같은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