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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은 누가 어떻게 정하나

보험사 협의 → 분쟁심의 → 소송. 그 앞에서 준비할 것.

세 단계로 정해집니다

  1. 양쪽 보험사가 협의합니다. 기준은 손해보험협회의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입니다.
  2. 합의가 안 되면 구상금분쟁심의위원회로 갑니다.
  3. 그래도 안 되면 소송입니다.
앱이 보여드리는 과실 안내는 참고 정보이며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실제 비율은 위 절차로 정해집니다.

협의 전에 준비할 것

비율이 조정되는 요소

기본 비율에서 더하거나 빼는 것들입니다. 해당하는 게 있으면 꼭 말하세요.

내 과실이 0이라고 나올 때

내 과실이 0이면 내 보험사가 협상해 주지 않습니다. 내 보험사가 낼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직접 상대 보험사와 이야기하거나 손해사정사·변호사를 찾게 됩니다.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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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