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전단지, 어디에 몇 장 붙여야 하나
많이 붙이는 것보다 어디에 붙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사람이 멈춰 서는 곳
걸어가며 보는 곳이 아니라 잠깐 멈추는 곳에 붙여야 읽힙니다.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 게시판
- 동네 편의점·세탁소 계산대 옆
- 동물병원 접수대
- 버스 정류장
- 공원 입구, 산책로 초입
전단지에 꼭 들어갈 것
- 큰 사진 한 장 —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게
- 잃어버린 날짜와 장소
- 연락 방법
- 사례금 여부
전화번호를 그대로 적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장난 전화와 사례금 사기가 붙습니다. QR 을 넣어 앱으로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앱에서 만들면
어디? 여기!는 사진 한 장으로 A4 전단지와 SNS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QR 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찍은 사람은 앱 설치 없이 웹에서 제보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드러나지 않고 앱 안 대화로 이어집니다.
붙일 때 지킬 것
허락 없이 남의 가게나 전봇대에 붙이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가게는 물어보고, 아파트는 관리사무소에 먼저 이야기하세요.
찾은 뒤에는 붙인 것을 거두는 것까지가 한 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