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여기! 안내

길에서 주인 없는 아이를 발견했을 때

데려가기 전에 확인할 것과, 알리는 순서.

먼저 — 정말 잃어버린 아이인가

목줄이 있고 사람을 따르면 잃어버린 아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겁먹고 피하거나 귀 끝이 잘려 있으면(중성화 표시) 길에서 사는 고양이일 수 있습니다.

길고양이를 집으로 데려가면 오히려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동물병원에서 내장 칩을 읽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아이라면 보호자에게 바로 연락이 갑니다. 가장 빠른 길입니다.

다쳤다면 치료가 먼저입니다. 비용은 나중에 보호자와 정리하시면 됩니다.

칩이 없다면

어디? 여기!의 [발견했어요] 로 올려 주세요. 사진과 발견 장소, 지금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보호 중 / 그 자리에 있음 / 구조 필요)만 적으면 됩니다.

사례금이 붙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분들의 등록과 자동으로 대조해 양쪽에 "혹시 이 아이?"를 띄우고, 서로 맞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 대화가 열립니다.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아도 됩니다.

데리고 있는 동안

주인을 찾을 때까지 맡아 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법적으로는 습득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오래 데리고 있어야 한다면 관할 지자체나 보호소에 알려 두세요.

어디? 여기!로 제보를 모아 보세요

사건을 올리면 그 동네 이웃에게 알림이 갑니다. 전단지와 QR 로도 퍼뜨릴 수 있어요. 등록은 무료이고, 사례금은 0원도 됩니다.

서비스 알아보기

이어서 보면 좋은 글

이 안내는 참고용입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경찰·보험사·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